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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시대부터 2,200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구림 전통 마을은 행정구역상
영암군 군서면에 속하고 월출산의 서쪽 자락에 위치해 있다.
구림마을은 최초 이림(爾林)이라 하였으며 성기동으로 시작되었다.
자연마을로는 우리나라에서 그 규모가 으뜸이라 할 수 있으며, 많은 역사적
설화와 인물을 배출한 자연그대로의 문화관광자원이 많은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내에는 유형문화자원인 회사정, 국암사, 담숙제등 12개의 누정과
전통가옥, 돌담, 고목나무등이 즐비하게 옛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매년 올리는 당산제와 구림 대동계 등
민속문화자원이 전승되고 있으며, 구림마을의 '영암도기문화센터'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좋은 황토를 재료로 하여 12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구림도기를 한국적인 정서가 깃든 영암도기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마을내에는 96개 민박집이 형성이 되어 있어, 왕인촌주민자치회가 구성이 되어 구림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종이공예, DIY, 전통혼례, 떡메치기, 짚풀공예, 물고기잡기, 물놀이, 고구마구워먹기, 스토리텔링등)을 즐길수 있으며, 매년 열리는 왕인 벚꽃축제와 왕인 국화축제를 통해 이곳 구림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구림(鳩林) 지명은 도선국사 탄생설화에 기인함
통일신라 말 어느 겨울에 구림마을 처녀가 성기동 통샘에서 빨래를 하던 중 참외 하나가 떠내려오자 이것을 먹었는데 잉태하여 애를 낳았다. 처녀의 집안에서는 이를 부끄럽게 여겨 마을 숲 속의 바위에 아이를 갖다 버렸는데 며칠이 지난 뒤에 그곳에 가보니 비둘기들이 감싸고 있어서 다시 데려다 키웠다고 한다. 이 아이가 훗날의 도선국사였다.

도선국사 관련 유적으로는 국사암, 국암사, 백암, 도갑사, 월암사지, 도선국사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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